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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09-09-07 20:39
2009-09-07 20: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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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부
デジタルニュース部
newsdept@ib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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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주지훈이 홈페이지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麻薬投薬疑いで非拘束起訴されたズジフンがホームページを通じて心境を明らかにした.
7일 주지훈은 "늘 열심히 살고 당당하고 싶었으나 저의 실수로 상처를 남겼다"며 "팬들께 미안하다"고 말했다.
7日ズジフンは "常に熱心に暮して堂々になりたかったが私の間違いで傷を残した"と "ファンにすまない"と言った.
이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다들 많이 사랑하고 많이 그립다"고 전했다.
引き継いで "熱心に生きて行っている.みんなたくさん愛してたくさんなつかしい"と伝えた.
현재 주지훈은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 추징금 36만원 선고를 받은 상태다.
現在ズジフンは懲役 6ヶ月,執行猶予 1年,社会奉仕 120時間,追徴金 36万ウォン宣告を受けた状態だ.